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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세쓰노몬의 맛을 자택에서 즐기는 중요한 쪽에 준다

2015.04.24

앗케시 대흑 털게 종료했습니다.

2월보다 준비해 온 “대흑 털게” 4월 22일 종료가 되었습니다.
내년 2월, 크게 자라고 또 등장해 주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.

현재 날마다 사용하고 있는 털게는 유빙이 떠나, 바다 새벽의 오호츠크해 연안에서 잡히는 것입니다.
일반적으로 유빙 밑에서 무럭무럭 자란 털게는, 몸들이도 잘 고품질의 것이라고 합니다.
또, 대흑 털게가 종료한 앗케시(태평양 연안)라도 고기잡이가 해금이 되어 조금 크다(1Kg 전후)
의 것을 넣을 예정이어 있습니다.

맛있는 털게를 준비해, 내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